삼성전자,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서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소개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9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목조 모듈러 주택사 ‘공간제작소’와 협업해 AI 홈 기반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적용한 59.5㎡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선보였다. 공간제작소는 AI 기반 건축 설계와 로봇 자동화 공정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에서 연간 1700세대의
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중국을 방문 중인 관세청의 이명구 청장은 5일 오전(현지시각) 중국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안내했다.
이명구 관세청장(가운데)이 5일 중국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방문하여 업체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방문은 중화인민공화국 해관총서와의 업무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중국을 찾은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청장은 북경에 있는 HL만도 공장을 방문해 현지 생산과 통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우리 기업의 원활한 해외 사업 운영을 위한 지원 방향을 설명했다.
이명구 청장은 현장에서 “외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현지 세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설명하고, 현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